2026 함양 반값여행 1차 신청은 9월 3일부터 9일까지입니다.
개인 최대 10만원, 가족 50만원, 청년 14만원 환급 조건과 제외지역, 제로페이 결제, 관광지 인증 및 정산방법을 정리했습니다.
2026년 함양 반값여행이 9월 3일 오전 10시부터 신청을 받습니다.
정식 사업명은 ‘웰·컴 함양 반값여행’입니다. 여행 전에 신청하고 승인을 받은 뒤 함양에서 정해진 방법으로 여행경비를 사용하면 비용의 일부를 모바일 함양사랑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일반 여행자는 여행경비의 50%를 지원합니다. 개인은 최대 10만원, 2인 이상 팀은 최대 20만원, 가족은 최대 50만원입니다.
청년 유형은 혜택이 더 큽니다. 조건을 충족하면 20만원 이상 사용했을 때 70%, 최대 14만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2026 함양 반값여행 핵심 내용
| 구분 | 1차 기준 |
|---|---|
| 신청기간 | 9월 3일 10시~9월 9일 |
| 여행기간 | 9월 5일~9월 30일 |
| 개인 | 최대 10만원 |
| 2인 이상 팀 | 최대 20만원 |
| 가족 | 1인 10만원, 최대 50만원 |
| 청년 | 70%, 최대 14만원 |
| 결제 | 함양 반값여행 정책발행용 제로페이 |
| 방문 조건 | 지정 장소 2곳 이상 |
| 정산 | 여행 종료 다음 날부터 10일 이내 |
| 환급 | 모바일 함양사랑상품권 |
| 문의 | 1660-1736 / 070-4801-3782 |
1차는 차수별 선착순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예산이 소진되면 9월 9일보다 먼저 접수가 끝날 수 있습니다.
함양 반값여행 누가 신청할 수 있나
함양군 이외 지역에 산다고 모두 신청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공식 안내에서는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확인할 수 있는 국내 거주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면서 함양군과 인접지역 주민을 제외하고 있습니다.
신청할 수 없는 거주지역
다음 지역에 주민등록상 주소가 있다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함양군
- 남원시
- 장수군
- 산청군
- 거창군
- 하동군
외국인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신청 대표자는 신청일 기준 만 18세 이상이어야 합니다.
개인은 최대 10만원
혼자 함양을 여행한다면 개인 유형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개인 지원한도는 최대 10만원입니다.
공식 안내에서는 20만원 이상을 소비할 경우 50%를 지원한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다만 모든 유형에 공통적으로 최소 소비금액 10만원 조건이 있습니다.
친구와 함께 가면 최대 20만원
친구나 동료 등 2명 이상이 함께 여행한다면 팀 유형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팀은 최대 20만원까지 지원됩니다.
40만원 이상을 인정되는 여행경비로 소비하면 50%인 최대 20만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인원이 많아진다고 한도가 계속 늘어나는 방식은 아닙니다.
가족이 아닌 일반 팀은 최대 한도가 20만원입니다.
가족은 최대 50만원
가족여행은 1인당 최대 10만원씩 최대 5명, 총 50만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함께 여행한다고 모두 가족 유형으로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공식 기준상 주민등록등본의 주소지가 같아야 하며 배우자와 직계존비속에 해당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조건을 충족하는 5인 가족이라면 최대 50만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가족관계와 주소 조건을 확인해야 하므로 신청 전 주민등록등본을 준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청년은 50%가 아니라 70%
청년 유형은 일반 신청자보다 환급률이 높습니다.
공식 신청 페이지에서는 청년 대상 생년월일을 1992년 4월 1일~2007년 4월 1일생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청년 유형으로 신청해 인정되는 여행경비 20만원 이상을 사용하면 70%, 최대 14만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가족이나 팀에 청년이 포함돼 있다고 자동으로 70%가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처음부터 ‘청년’ 유형으로 신청해야 70% 환급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팀·가족 유형으로 신청하면 구성원 중 청년이 있더라도 청년 환급률은 적용되지 않습니다.
가족·개인·팀·청년 중복 신청은 안 된다
여행 유형을 처음 선택할 때 신중해야 합니다.
개인·팀·가족·청년 유형을 중복해서 신청할 수 없습니다.
승인받은 뒤 신청 유형을 마음대로 바꾸는 것도 어렵습니다.
또 대표자와 함께 신청한 구성원 모두 연 1회까지 참여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가족 구성원으로 이미 한 차례 참여했다면 나중에 다시 개인이나 다른 팀의 구성원으로 신청할 수 있는지 반드시 공식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신청은 여행 최소 2일 전에 해야 한다
함양에 도착한 뒤 신청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여행 시작일 최소 2일 전까지 사전신청해야 합니다.
1차 여행기간은 9월 5일부터 9월 30일까지입니다.
따라서 본인이 선택한 여행 시작일을 기준으로 신청 가능한 날짜를 계산해야 합니다.
여행 날짜를 바꾸게 된다면 임의로 변경하지 말고 사전에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함양 반값여행 신청방법
신청은 ‘웰·컴 함양 반값여행’ 전용 홈페이지에서 진행합니다.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웰·컴 함양 반값여행 홈페이지에 접속합니다.
- ‘사전신청’ 메뉴를 누릅니다.
- 개인·팀·가족·청년 중 신청 유형을 선택합니다.
- 여행자 정보를 입력합니다.
- 여행기간을 선택합니다.
- 필요한 증빙자료를 제출합니다.
- 신청을 완료합니다.
- 승인 결과를 확인합니다.
- 승인 후 비플페이 등 제로페이 사용 가능 앱을 설치합니다.
- 대표자 본인 명의로 가입합니다.
- ‘함양 반값여행’ 정책발행용 상품권을 충전합니다.
- 승인받은 기간에 함양을 여행합니다.
- 관광지 방문과 소비 조건을 충족합니다.
- 여행이 끝난 다음 날부터 10일 이내 정산신청을 합니다.
여행부터 먼저 하고 나중에 신청하면 지원받을 수 없습니다.
제로페이를 미리 알아둬야 한다
일반적인 여행경비는 대표자 본인 명의의 모바일 함양 반값여행 상품권으로 결제해야 합니다.
비플페이 등 제로페이를 사용할 수 있는 앱을 설치한 뒤 대표자 본인 명의로 가입합니다.
그다음 제로페이 플랫폼에서 ‘함양 반값여행 정책발행용 상품권’을 충전해 여행경비를 결제합니다.
가족이나 친구가 대신 결제한 제로페이 내역을 제출하면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대표자가 결제를 담당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일반 함양사랑상품권과 헷갈리지 마세요
반값여행에서 사용하는 것은 단순히 평소 판매되는 상품권을 아무거나 구매해 쓰는 방식으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공식 안내에 따라 제로페이 플랫폼에서 함양 반값여행 정책발행용 상품권을 충전한 뒤 사용해야 합니다.
신청 승인을 받은 다음 안내에 따라 상품권을 준비하는 순서를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숙박비는 카드결제도 인정된다
숙박비에는 예외가 있습니다.
공식 안내에서는 숙박경비에 한해 신청 대표자 명의의 신용카드 영수증 또는 현금영수증도 인정하고 있습니다.
대신 증빙자료가 필요합니다.
숙박비를 정산하려면 기본적으로 다음 두 가지를 준비합니다.
- 숙박비 결제 영수증
- 숙박업소 이용확인서
숙박업소 이용확인서 양식은 함양 반값여행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에어비앤비를 이용할 경우에도 모든 숙소가 자동으로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공식 FAQ에서는 정식 숙박업 등록 또는 농어촌민박 신고가 완료된 업체만 인정한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숙박시설에서 사용한 부대비용도 숙박비로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대봉스카이랜드는 결제 예외가 있다
한국관광공사의 2026 지역사랑 휴가지원 안내에서는 대봉스카이랜드 모노레일·집라인의 신용카드 결제도 예외적으로 인정한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모노레일이나 집라인을 이용할 계획이라면 일반 제로페이 결제 규칙과 구분해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실제 정산에 사용할 영수증은 버리지 말고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관광지는 2곳 이상 방문해야 한다
돈만 사용한다고 환급받는 것은 아닙니다.
함양군 지정 관광지나 디지털관광주민증 가맹점 등 2곳 이상을 방문하고 인증해야 합니다.
지정 관광지를 방문했다면 여행자 전원의 얼굴과 관광지가 확인되는 사진을 제출합니다.
디지털관광주민증 가맹점을 이용했다면 이용내역으로 인증할 수 있습니다.
‘오르GO함양’ 15개 명산을 등반하는 경우에는 얼굴과 정상석이 함께 나온 사진으로 인증합니다.
따라서 관광지에 도착하면 풍경 사진만 찍지 말고 정산에 사용할 인증사진을 따로 남겨두는 것이 좋습니다.
관광소비도 2곳 이상 해야 한다
한국관광공사의 함양 반값여행 공식 안내에는 관광소비 2개소 이상 조건도 명시돼 있습니다.
따라서 한 업체에서 필요한 금액을 전부 결제하는 방식으로 여행계획을 세우기보다 인정되는 사용처를 2곳 이상 이용하도록 계획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방문할 관광지와 제로페이 사용처를 출발 전에 함께 정해두면 현장에서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여행 후 자동으로 돈이 들어오는 것은 아니다
여행이 끝나면 반드시 정산신청을 해야 합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여행 종료 다음 날부터 10일 이내에 신청해야 합니다.
기한을 넘기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예를 들어 9월 20일에 여행이 끝났다면 다음 날부터 정산할 수 있으므로 필요한 사진과 결제내역을 바로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먼저 신청했다고 환급금이 확보되는 것은 아니다
이 부분은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공식 홈페이지에는 지원금이 사전신청 순서가 아니라 여행 종료 후 정산신청 순서에 따라 지원된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예산이 소진되면 사업이 조기에 끝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전 승인을 받았다고 환급금이 무조건 확보됐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여행을 마쳤다면 필요한 증빙을 확인하고 정산 가능 시점에 빠르게 신청하는 편이 좋습니다.
환급금은 현금이 아니다
정산이 승인되면 여행경비의 일부를 모바일 함양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합니다.
은행 계좌로 현금을 돌려주는 방식이 아닙니다.
환급받은 모바일 상품권은 함양군 내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고, 공식 FAQ에서는 함양군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50% 환급’을 현금 캐시백으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환급받은 상품권 사용기한도 확인해야 한다
2026년 지역사랑 휴가지원 관련 안내에 따르면 환급받은 모바일 상품권은 2027년 4월까지 사용 가능합니다.
사용기한이 지나 남아 있는 금액은 사용할 수 없고 환수될 수 있으므로 지급받은 뒤 사용기한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것 때문에 환급금이 환수될 수 있다
지원금을 받은 뒤에도 주의해야 합니다.
허위 자료를 제출하거나 실제 지출하지 않은 내역으로 정산하면 안 됩니다.
특히 다음 행동은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 허위 증빙자료 제출
- 실제 사용하지 않은 금액 정산
- 정산신청 후 기존 결제 취소
- 다른 사람 명의의 제로페이 내역 제출
- 기타 부정한 방법으로 환급
이런 사실이 확인되면 환급금 전액이 환수되고 이후 사업 참여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신청 전 가장 빠른 확인 순서
함양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다음 순서대로 확인하면 됩니다.
거주지역 확인 → 신청 유형 선택 → 여행일 결정 → 여행 2일 전까지 사전신청 → 승인 확인 → 대표자 명의 제로페이 준비 → 반값여행 상품권 충전 → 지정 장소 2곳 이상 방문 → 관광소비 2곳 이상 → 인증자료 보관 → 여행 종료 다음 날부터 10일 이내 정산
특히 현재 1차 신청은 2026년 9월 9일까지입니다.
차수별 선착순이고 예산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으므로 9월에 함양 여행을 계획했다면 신청 가능 여부부터 확인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FAQ
Q1. 함양 반값여행은 지금 신청할 수 있나요?
네. 1차 신청은 2026년 9월 3일 오전 10시~9월 9일입니다. 1차 여행기간은 9월 5일~30일이며 차수별 선착순이라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Q2. 신청 링크는 어디인가요?
공식 웰·컴 함양 반값여행 홈페이지에서 바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여행 시작일 최소 2일 전까지 사전신청해야 합니다.
Q3. 함양 반값여행은 정말 50%를 돌려주나요?
일반 유형은 인정되는 여행경비의 50%를 한도 내에서 지원합니다. 개인 최대 10만원, 팀 최대 20만원, 가족 최대 50만원입니다. 청년 유형은 70%, 최대 14만원입니다.
Q4. 부산이나 서울에 살아도 신청할 수 있나요?
거주지역 등 다른 조건을 충족한다면 가능합니다. 공식 제외지역은 함양군·남원시·장수군·산청군·거창군·하동군이며 외국인도 제외됩니다.
Q5. 숙박을 꼭 해야 하나요?
공식 지원조건은 지정 장소 방문·인증과 관광소비 등을 중심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숙박 자체를 모든 참여자의 필수조건으로 명시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다만 숙박비를 인정받으려면 대표자 명의 결제 영수증과 숙박업소 이용확인서가 필요합니다.
Q6. 일반 신용카드로 결제해도 되나요?
일반 여행경비는 원칙적으로 신청 대표자 명의의 함양 반값여행 정책발행용 제로페이 사용내역을 기준으로 합니다. 숙박은 대표자 명의 신용카드·현금영수증을 예외적으로 인정하며 별도 증빙이 필요합니다.
Q7. 청년이 가족과 신청하면 70%를 받을 수 있나요?
가족 유형으로 신청하면 청년 환급률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70%를 받으려면 처음부터 청년 유형으로 신청해야 합니다.
Q8. 관광지는 몇 곳 가야 하나요?
함양군 지정 관광지 또는 디지털관광주민증 가맹점 등 2개소 이상을 방문하고 인증해야 합니다. 지정 관광지는 여행자 전원과 관광지가 함께 확인되는 사진을 남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Q9. 신청 승인만 받으면 지원금이 보장되나요?
그렇게 단정할 수 없습니다. 공식 홈페이지는 사전신청 순서가 아니라 여행 후 정산신청 순서에 따라 지원하며 예산 소진 시 사업이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Q10. 10월이나 11월 여행도 신청할 수 있나요?
사업 자체는 2026년 9월~11월 운영될 예정이지만 현재 공식 관광정보 페이지에서 2차 신청·여행 일정은 아직 미정으로 표시돼 있습니다. 10~11월 여행을 계획한다면 추후 공식 홈페이지 공지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