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 독도애사랑적금은 2026년 7월 출시된 최고 연 7% 적금입니다. 월 1만~20만원, 12개월이며 전국 10만좌 한정입니다.
ON뱅크 비대면 가입방법과 자동이체·급여이체 우대조건, 현재 판매 상황을 정리했습니다.
신협 독도愛사랑적금은 2026년 7월 27일 출시된 12개월 적금입니다.
가장 눈에 띄는 조건은 최고 연 7.0% 금리입니다. 월 1만원부터 20만원까지 넣을 수 있고 전국 신협을 합쳐 10만좌 한정으로 판매됩니다.
다만 지금 영업점을 찾아가기 전에 알아둘 내용이 있습니다.
출시 후 가입자가 빠르게 몰리면서 영업점 대면 판매 물량은 이미 소진됐습니다. 2026년 8월 5일부터 개인 고객은 신협 ON뱅크 또는 리온브랜치에서 비대면으로 가입하는 방식으로 전환됐습니다.
2026년 8월 6일 신협 발표 기준으로는 출시 8일 만에 약 7만3천좌가 판매됐습니다. 전체 한도 10만좌가 소진되면 판매가 끝나므로 가입할 생각이라면 현재 판매 여부부터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구분 | 독도愛사랑적금 조건 |
|---|---|
| 출시일 | 2026년 7월 27일 |
| 가입기간 | 12개월 |
| 월 납입액 | 1만원~20만원 |
| 가입한도 | 전체 신협 1인 1계좌 |
| 판매한도 | 전국 10만좌 |
| 최고금리 | 연 7.0% 세전 |
| 비대면 가입 | ON뱅크·리온브랜치 |
| 대면 가입 | 대면 판매 한도 소진 |
| 기부 | 만기 계약금액의 1%를 신협 측에서 기부 |
| 판매 예정기간 | 2026년 11월 30일까지, 단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 |
신협 독도애사랑적금은 어떤 상품일까?
정식 상품명은 ‘독도愛사랑적금’입니다.
‘愛’는 사랑 애(愛) 자입니다. 인터넷에서는 ‘독도애사랑적금’, ‘독도사랑적금’, ‘신협 독도 적금’ 등으로 검색되고 있습니다.
신협중앙회가 독도수호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만든 사회공헌형 금융상품입니다.
가입자가 만기까지 적금을 유지하면 신협사회공헌재단이 계약금액의 1%를 독도수호활동을 위해 기부합니다. 전체 기부 한도는 5억원입니다.
기부금은 가입자가 추가로 부담하는 돈이 아닙니다.
내 적금에서 1%를 떼어 가는 방식도 아닙니다. 신협사회공헌재단에서 부담합니다.
조성된 기부금은 독도 서도 물골과 통행로 정비, 생태계 보호 등 독도수호활동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독도애사랑적금 금리는 최고 연 7%
이 상품을 찾는 가장 큰 이유가 금리입니다.
최고 연 7.0%, 세전 기준입니다.
하지만 가입했다고 아무 조건 없이 모두 7%가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우대조건을 충족해야 최고금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연 7% 금리 받는 조건
확인되는 우대조건은 크게 세 부분입니다.
첫 번째는 선착순 가입입니다.
10만좌 판매한도가 소진되기 전에 가입하면 해당 우대조건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자동이체 조건입니다.
독도愛사랑적금을 개설한 신협에 본인 명의 자유입출금식 예금이 있어야 합니다.
그 계좌에서 적금 자동이체를 신청하고, 전체 납입 횟수 중 8회 이상 자동이체로 납입하면 연 0.5%포인트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세 번째는 급여이체 조건입니다.
가입일이 속한 달부터 만기일 전전월까지의 기간 중 연속 3개월 동안 매월 50만원 이상 급여이체 실적이 있으면 연 0.5%포인트를 추가로 받을 수 있습니다.
| 우대조건 | 금리 |
|---|---|
| 선착순 가입 | 기본금리와 합쳐 연 6% 수준 |
| 자동이체 조건 충족 | +0.5%p |
| 급여이체 조건 충족 | +0.5%p |
| 최고금리 | 연 7.0% |
여기서 한 가지 주의해야 합니다.
개별 신협의 기본이율이 같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선착순 가입 우대 폭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덕양신협이 안내한 조건은 기본 연 3.6%에 선착순 가입 연 2.4%포인트를 더해 연 6%, 여기에 자동이체와 급여이체를 각각 0.5%포인트씩 더해 최고 연 7%가 되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실제 가입 화면에 표시되는 기본이율과 우대이율을 마지막으로 확인한 뒤 가입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한 달에 얼마까지 넣을 수 있을까?
월 납입액은 1만원부터 20만원까지입니다.
1만원 단위로 정해 넣는 정액적립식 상품입니다.
12개월 동안 매월 20만원씩 넣으면 납입 원금은 총 240만원입니다.
월 50만원, 100만원을 넣는 고액 적금은 아닙니다.
금리가 높은 대신 월 납입 한도를 낮춘 한정 판매 상품으로 이해하면 쉽습니다.
월 20만원씩 넣으면 이자는 얼마일까?
최고 연 7%를 적용받더라도 240만원 전체에 1년 동안 7%가 붙는 것은 아닙니다.
적금은 매달 돈을 나눠 넣기 때문입니다.
첫 달에 넣은 20만원은 거의 1년 동안 이자가 붙지만 마지막 달에 넣는 돈은 이자가 붙는 기간이 짧습니다.
따라서 “240만원 × 7% = 16만8천원”으로 계산하면 실제 이자보다 크게 나옵니다.
실제 만기 이자는 매월 납입일과 세금 적용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입할 때 ON뱅크에서 예상 만기 수령액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지금도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을까?
대면 판매는 사실상 종료된 상태로 봐야 합니다.
신협중앙회는 2026년 7월 27일부터 8월 3일까지 전국 신협 영업점에서 대면 판매한 결과 약 7만3천좌가 판매됐고, 대면 판매 한도가 소진됐다고 8월 6일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8월 5일부터 비대면 판매로 전환했습니다.
따라서 지금 가입하려고 한다면 신협 영업점을 먼저 방문하기보다 ON뱅크 또는 리온브랜치에서 판매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빠릅니다.
독도애사랑적금 비대면 가입방법
개인 고객은 신협 ON뱅크 앱 또는 모바일 웹 방식의 리온브랜치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신협 ON뱅크에 접속합니다.
- 로그인 또는 본인인증을 진행합니다.
- 예·적금 상품 메뉴로 들어갑니다.
- ‘독도愛사랑적금’을 찾습니다.
- 가입할 신협과 적용금리를 확인합니다.
- 월 납입금액을 정합니다.
- 자동이체 계좌를 연결합니다.
- 상품설명서와 우대금리 조건을 확인합니다.
- 가입을 완료합니다.
자동이체 우대금리를 받으려면 단순히 적금만 가입하고 끝내지 말아야 합니다.
해당 적금을 개설한 신협의 본인 명의 자유입출금계좌와 자동이체를 연결하고 8회 이상 납입해야 합니다.
연 7%를 목표로 한다면 이 조건을 가입 단계에서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급여이체를 안 하면 금리는 어떻게 될까?
급여이체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해당 0.5%포인트 우대금리를 받을 수 없습니다.
반대로 급여이체 조건만 충족한다고 자동으로 7%가 되는 것도 아닙니다.
최고금리는 각각의 우대조건을 모두 충족했을 때 적용됩니다.
급여이체 조건은 연속 3개월 동안 매월 50만원 이상입니다.
급여로 인정되는 거래의 구체적인 기준은 가입 시 상품설명서에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전국 10만좌 한정이라 서둘러야 하는 이유
이 상품은 판매기간만 보면 2026년 11월 30일까지입니다.
하지만 11월 30일까지 무조건 가입할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전국 10만좌가 먼저 소진되면 판매가 조기에 끝납니다.
신협 발표에 따르면 7월 27일 출시 후 8월 3일까지 8일 만에 이미 약 7만3천좌가 판매됐습니다.
따라서 “11월에 가입해야겠다”고 생각하고 기다리면 가입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가입할 생각이 있다면 ON뱅크에서 현재 상품이 노출되는지와 가입 가능한지를 바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독도애사랑적금 가입 대상
출시 안내 기준 가입 대상은 개인, 개인사업자, 법인 또는 단체입니다.
다만 비대면 판매는 개인 고객이 ON뱅크와 리온브랜치를 이용하는 방식으로 안내되고 있습니다.
또 전체 신협을 합쳐 1인 1계좌만 가입할 수 있습니다.
A신협에서 한 계좌를 가입한 뒤 B신협에서 한 계좌를 추가로 만드는 방식은 불가능합니다.
문화유산 무료입장 혜택도 있다
금리 외에도 추가 혜택이 있습니다.
가입자는 가입일부터 1년 동안 문화유산국민신탁 보람회원과 같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다음 시설의 무료입장 또는 할인 혜택이 안내돼 있습니다.
- 경복궁
- 창덕궁
- 창경궁
- 덕수궁
- 종묘
- 동구릉 등 조선왕릉
- 문화유산국민신탁 보전재산
시설에 따라 무료입장 또는 할인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실제 방문할 때는 문화유산국민신탁이나 해당 시설에서 최신 이용조건을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존 독도 관련 신협 적금과 헷갈리지 마세요
인터넷에서 ‘신협 독도 적금’을 검색하면 과거에 판매된 국가유산 독도사랑적금 관련 글도 함께 나옵니다.
이번 상품은 2026년 7월 27일 새로 출시된 ‘독도愛사랑적금’입니다.
월 납입 한도가 20만원이고 최고 연 7%이며 전국 10만좌 한정이라는 점을 기준으로 구분하면 쉽습니다.
과거 상품 글에 나온 금리나 월 100만원 납입 조건 등을 이번 상품에 적용하면 안 됩니다.
가입 전에 반드시 확인할 5가지
첫째, 아직 10만좌가 모두 소진되지 않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둘째, ON뱅크 가입 화면의 기본금리와 최고금리를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셋째, 최고 연 7%를 원한다면 자동이체와 급여이체 조건을 충족할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넷째, 자동이체는 정해진 조건에 맞게 8회 이상 납입해야 합니다.
다섯째, 중도해지하면 약정한 최고금리를 그대로 받지 못할 수 있으므로 12개월 동안 유지할 수 있는 금액으로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독도애사랑적금 FAQ
Q1. 신협 독도애사랑적금 금리는 몇 %인가요?
최고 연 7.0% 세전입니다. 자동이체와 급여이체 등 우대조건을 충족해야 최고금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Q2. 매달 얼마까지 넣을 수 있나요?
월 1만원부터 최대 2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습니다. 1만원 단위 정액적립식이며 계약기간은 12개월입니다.
Q3. 지금 영업점에 가면 가입할 수 있나요?
대면 판매 물량은 소진됐습니다. 2026년 8월 5일부터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ON뱅크와 리온브랜치 비대면 판매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Q4. 언제까지 가입할 수 있나요?
공식 판매 예정기간은 2026년 11월 30일까지입니다. 하지만 전국 10만좌가 먼저 소진되면 그 전에 판매가 종료됩니다.
Q5. 급여이체를 해야 7%를 받을 수 있나요?
최고 연 7%를 받으려면 급여이체 우대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연속 3개월 동안 매월 50만원 이상 급여이체 실적이 있으면 0.5%포인트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Q6. 자동이체 조건은 무엇인가요?
적금을 개설한 신협의 본인 명의 자유입출금식 예금에 자동이체를 연결하고 전체 납입 횟수 중 8회 이상 자동이체로 납입하면 0.5%포인트 우대금리가 적용됩니다.
Q7. 독도 기부금 1%가 제 적금에서 빠지나요?
아닙니다. 가입자가 부담하는 것이 아닙니다. 만기 해지 시 신협사회공헌재단이 계약금액의 1%를 별도로 부담해 독도수호활동에 기부합니다.
Q8. 몇 계좌까지 만들 수 있나요?
전체 신협을 합쳐 1인 1계좌만 가입할 수 있습니다.
Q9. 전국 어느 신협에서 가입해도 7%인가요?
최고금리는 연 7%지만 실제 적용금리는 기본금리와 우대조건 충족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가입 화면에서 해당 신협의 기본이율과 우대이율을 확인해야 합니다.
Q10. 10만좌가 다 팔리면 어떻게 되나요?
판매 예정기간이 남아 있더라도 가입할 수 없습니다. 10만좌 한도 소진 시 판매가 종료됩니다.
지금 가입하려면 무엇부터 해야 할까?
신협 독도愛사랑적금은 12개월, 월 최대 20만원, 최고 연 7%, 전국 10만좌 한정 상품입니다.
특히 중요한 점은 현재 상황입니다.
2026년 8월 6일 신협 발표 기준 이미 약 7만3천좌가 판매됐고 대면 판매 한도도 소진됐습니다.
따라서 지금은 가까운 신협을 찾아가는 것보다 ON뱅크 또는 리온브랜치에서 잔여 판매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상품이 아직 판매 중이라면 최고 연 7%만 보고 바로 가입하지 말고 자동이체 8회 이상, 급여이체 연속 3개월 등 우대조건을 확인한 뒤 가입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