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SNS에서 핫한 디저트 중 하나가 바로 두바이 쫀득 쿠키(줄여서 두쫀쿠) 입니다.
그런데 막상 먹어보려고 카페에 가면 품절된 경우가 굉장히 많은데요.
오늘은 두쫀쿠맵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두쫀쿠맵
두쫀쿠맵 = 두바이 쫀득 쿠키를 판매하는 카페를 지도에서 보여주고, 재고까지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예요.
쉽게 말해
“두쫀쿠 파는 곳 찾기 + 품절 여부 확인 지도”
라고 보면 됩니다.
특히 요즘처럼 인기 많아서 오픈런 해야 먹을 수 있는 상황에서는 정말 유용해요.
두쫀쿠맵에서 할 수 있는 것
두쫀쿠 파는 카페 위치 한 번에 확인
지도에서 전국 매장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우리 동네에 파는 곳 있나?” 찾기 정말 편합니다.
재고 수량 확인 가능
매장별로
- 재고 몇 개 남았는지
- 품절인지
확인할 수 있어요.
덕분에 무작정 가는 게 아니라,
재고 있는 곳만 골라서 방문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업데이트 시간 확인
재고 정보 옆에
“마지막 업데이트 시간”
이 함께 표시돼서, 정보가 얼마나 최신인지도 판단할 수 있어요.
두쫀쿠맵 사용법 (처음 써도 1분 컷)
- 두쫀쿠맵 사이트 접속
- 지도에서 내 지역으로 이동
- 카페 마커 클릭
- 재고 수량 + 업데이트 시간 확인
- 재고 적으면 방문 전 전화 문의
진짜 이 순서대로만 하면 헛걸음 확률이 확 줄어듭니다.
중요한 포인트: 재고는 ‘완전 실시간’은 아니다
여기서 꼭 알고 있어야 할 점이 있어요.
두쫀쿠맵의 재고 정보는 카페 사장님이 직접 수동으로 입력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생길 수 있는 상황:
- 실제로는 품절인데 지도엔 재고 있음
- 바빠서 업데이트 못 한 경우
- 손님 몰리면 순식간에 품절
그래서 가장 안전한 방법은
재고 5개 이하 표시 → 방문 전 전화 한 통
이렇게 하면 실패 확률 거의 없습니다.
두쫀쿠가 얼마나 인기인지
요즘은 두쫀쿠를 사는 걸 ‘두켓팅(두쫀쿠 + 티켓팅)’이라고 부를 정도예요.
- 오픈하자마자 대기줄
- 오전 중 전량 품절
- 인기 카페는 예약 구매만 가능
이 정도로 수요가 폭발하니까
자연스럽게 두쫀쿠맵 같은 서비스까지 등장한 것이죠.
카페 사장님도 등록 가능
두쫀쿠맵은 일반 이용자만 쓰는 게 아니라 카페 사장님도 직접 매장 등록 신청이 가능합니다.
보통 흐름은
- 사장님 로그인
- 매장 정보 입력
- 운영자 승인 후 지도 등록
- 이후 재고 직접 관리
즉, 손님 입장에서는 매장이 많아질수록 더 편해지고 사장님 입장에서는 홍보 채널이 하나 더 생기는 구조예요.
오늘은 두쫀쿠맵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